페이지

2011년 9월 18일 일요일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의 경영이념, 성공법칙


[비전]

  • 頂 …
    비전을 말한다. “올라갈 산을 결정하고, 산 정상에서 본 경치를 이미지한다. 비전을 갖고 있지 않은 리더는 최악이다. 혹시 여러분이 나의 후계자가 되어, 10 년 후에,  또 30 년 후에 우리 회사는 이렇게 될 것이다 라고 확실하게 딱 잘라서 이야기 할 수 없는 사람은 리더로서는 실격이다.
      일본 회사에 사장으로 취입되면, 곧 첫 인사로 신문이나 잡지, 텔레비전의 인터뷰를 하게 되는데, 자신이 후계자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 기분은? 포부는? 이 때 답할 것을 지금부터 생각해두지 않으면 안 된다.
      일본의 대기업, 상장회사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말하는 것이, ‘뜻하지 않게 사장을 맡게 되어…’. 갑자기 사장이 되었다면, 부하들은 정말 불쌍하다. 이런 리더는 부하들을 고생만 시킬 뿐이다. 이런 사람들이 비전이 있을 턱이 없다.
      비전은 갑자기 툭~하고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평상시부터 고민하고, 고민하고, 머리가 터지도록 고민하지 않으면 안된다. “ 

2011년 9월 15일 목요일

진정성 있는 리더십


리더십은 "진정성 있는 명예"다. 리더의 진정성은 집단의 목적과 구성원의 역할을 그 어떤 설명보다도 명확히 해 준다. 해야 할 바와 명분이 명확하기 때문에 구성원들이 기꺼이 스스로 움직인다. 반면 권력은 계급과 생존권을 담보로 구성원을 강제하는 권한이다.

구성원이 목적과 역할에 공감해서 움직인다면, 그 집단의 리더는 리더십을 가진 것이다. 구성원이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명령을 따르는 것이라면, 그 집단의 리더는 권력만을 가진 것이다.

리더의 진정성은, 리더의 이익과 집단의 이익이 충돌하는 결정적인 순간 유일하게 드러난다. 리더가 집단을 위해 기꺼이 자기 이익을 던질 수 있는 사람임이 증명되면, 구성원들도 리더를 위해 기꺼이 자기 이익을 던진다.

리더십 없는 집단은 언젠가는 소멸한다. 진정성 없는 리더는 언젠가는 배신한다. 일의 과정과 결과만 중요하다며, 측량할 수도 증명할 수도 없는 거라며, 진정성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은, 집단의 생존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 출처 : 기분 좋은 연구소 / 09.14